레위기
2017.02.24 10:42

속죄제와 속건제[레 5장]

조회 수 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속죄제와 속건제[레 5장]
 
[내용개요]
 본장에서는 전장에 이어 속죄제를 드려야 할 세 가지 경우와 속건제에 대한 규례를 기록하고 있다. 속죄제는 하나님과 관련하여 범한 죄를 사죄받기 위하여 드리는 제사요, 속건제는 인간이나 성물과 관련하여 범한 죄를 사죄받고 자 드리는 제사이다. 증인으로서 진실을 말하지 않는 자나 무의식중에 거짓 맹세를 하였거나 부정한 것을 만진 자는 자신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1-13절). 또한 여호와의 성물에 대해 범죄하거나 무의식 중에 금령 중 하나라도 어긴 자는 지정한 규정에 따라 속건 제물을 드려야 한다(14-19절). 두 제사가 모두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였으나 그 실제 적응에 있어 구분이 정확지 않아 후 일에는 속죄제와 속건제가 구별 없이 같이 드려진다.

 
[강  해]
 레5장은 속죄제가 요구되는 세 종류의 범죄와 속건제에 대한 기록입니다.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사 드리는 법은 똑같으나 다만 구분이 있다면 속건제에 해당하는 범죄의 경우에는 5분의 1에 해당하는 배상액을 더 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속죄제와 속건제는 거의 같은 맥락에서 다루어지는 주제입니다.

1. 여러 가지 속죄제

1) 진술을 거부하는 죄
세상에는 법과 법에 따른 재판, 처벌 등 인간의 행위를 규제하고 심판하는 장치들이 있습니다. 법과 재판을 통해 인간은 사회라는 안정된 생활의 틀을 유지해 갑니다. 재판은 심정적인 판단이 아니라 인간을 처벌할 만한 객관적 근거에 의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재판 과정에 증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증인은 사건의 목격자로서 피고인의 허물을 밝히고 죄의 유무를 가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증인은 증언해 달라는 요청에 응할 뿐 아니라 자진해서 알고 있는 바를 거짓 없이 증언할 의무가 있습니다. 만일 증인이 되기를 거부하거나 진실한 증인의 역할을 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공의를 파괴하는 죄와 사회 질서를 문란케 하는 죄를 범하게 됩니다.
·사실 확인을 위한 근거(신17:4)

2) 사체를 만진 죄
하나님은 부정한 동물이나 곤충의 사체를 만지는 자는 그 몸이 더러워진 자로 여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의 부정은 실제적인 부정이 아니라 의식상의 부정을 의미합니다. 즉 종교적인 부정한 것으로 취급된 것들의 사체를 만졌거나 접촉한 자는 부정, 즉 정결하지 못한 자로 취급되어 범죄한 자와 동일한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부정이란 피부병, 문등병, 여자의 경도, 출판, 시체 접촉 등 사람에 관한 부정을 말합니다. 이러한 부정을 입으면 그 범과를 제거해야 할 책임이 뒤따릅니다.
a. 성도는 부정을 없애야 함(골3:5)
b. 허물이 됨(레5:2)

3) 함부로 하는 맹세의 죄
무심중에 입으로 맹세한다는 것은 흥분하여 무모하게, 또 아무렇게나 맹세한다는 뜻입니다. 무모하게 아무렇게나 맹세한 자는 그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는 맹세에 대한 책임감을 가질 때 헛된 맹세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허물을 깨달았을 때에는 즉시 죄를 지었다고 고백하고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
a. 거짓 맹세(슥8:17)
b. 어리석은 맹세(창25:33)

2. 가난한 자를 위한 속죄제

1) 비둘기로 드리는 제물
소나 양이나 염소 등으로 속죄제를 드릴 수 없는 사람은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또 산비둘기나 집비둘기도 드릴 수 없는 가난한 자의 경우에는 고운 가루 에바 10분의 1을 속죄 제물로 드릴 수 있었습니다. 비둘기로 드리는 헌제자는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두 마리를 하나는 속죄 제물로, 하나는 번 제물로 제사장에게 가져갑니다. 제사장은 범죄자를 위하여 먼저 속죄 제물로 비둘기의 머리를 비틀어 끊고 그 피를 번제단 곁에 뿌리고 남은 피는 단 밑에 쏟아 붓습니다. 다음에 일반 번제의 규례대로 다른 한 마리를 번제로 드립니다.
a. 가난한 사람들(레5:7)
b. 순결(마10:16)

2) 고운 가루로 드리는 제물
산비둘기나 집비둘기도 드릴 수 없는 가난한 자들은 고운 가루 에바 10분의 1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갑니다. 제사장은 소제를 드릴 때처럼 한 움큼을 취하여 하나님의 제단 위에 올려놓습니다. 그리고 불사름으로써 속죄제가 되게 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은총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권세는 아무리 가난한 성도일지라도 만족을 느끼게 해줄 수 있도록 풍요롭습니다.
a. 맷돌로 갈아서 만듦(사47:2)
b. 소제 예물(레2:1-2)

3. 범계자에 대한 속건제

1) 성물에 대한 속건제
여호와의 성물에 대하여 그릇 범과한 자는 하나님께 속건제를 드렸습니다. 성물이란 하나님께 바친 제물이나 성전 안의 기구 등을 말합니다. 앞에서 언급된 속죄제는 근본적인 죄의 속죄를 위하여 드리는 뜻이 강하며, 속건제는 구체적인 침해 행위나 불법 행위에 대한 제사였습니다. 여호와의 성물에 대하여 그릇 범과한 사람은 모세가 지정한 가치를 따라 흠 없는 숫양을 속건제로 드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성물에 대한 범과로 인해 벌과금을 낼 때는 본물에 5분의 1을 더하여 제사장에게 내야 했으며, 피해액을 배상한 후에 속건제를 드려야 했습니다.
a. 여호와의 성물(레5:14-16)
b. 하나님의 백성에서 제외됨(레l9:8)

2) 여호와의 금령을 범한 자
여호와의 금령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뿐 아니라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까지도 규제하는 법령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명하신 금령을 거스르면 하나님뿐 아니라 인간 앞에도 범죄하는 것이 됩니다. 여호와께서 금하신 것을 범한 사람은 속건제를 드리고 속죄해야 합니다. 어느 제사의 제물과 마찬가지로 속건제의 제물은 흠이 없어야 했습니다.
a. 성물을 범함(겔22:26)
b. 죄와 싸워야 할 성도(히12:4)

결론
앞에서 우리는 부지중에 지은 죄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여기에 부지중은 자신이 행한 것이 죄가 되는 것인지 안 되는 것인지 확실히 알지 못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죄도 분명히 죄로 취급하시어 속죄함을 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근신하여 늘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고 부지 중에라도 범죄하지 않도록 삼가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단어해설]
 1절. 증인. 고대 이스라엘 사회에서 재판의 정확성과 그 바른 판결을 위하여 증인은 보고 들은 바를 바르게 진술할 의무가 있었다. 맹세시키는 소리. 증인의 진실하고 엄숙한 진술 요청의 표현. 진실을 말하지 아니하는 침묵도 하나님 앞에 죄가 됨을 말해 준다.
 
3절. 사람의 부정. 도덕적인 부정이 아니라 종교적인 부정을 말하며 출산과 질병, 월경과 설정 등을 가리킨다.
 
5절. 자복하고. 자신의 모든 죄를 스스로 털어놓는 것. 원어 <hD:w"t]hiw]:히트와다>는 '집어 던지다, 바깥으로 내놓다'라는 어근 <hd:y::야다>에서 나온 말.
 
6절. 속건제. 하나님께 대한 단순 범과를 그 자신이 책임지고 대가의 속죄 예물을 드리는 제사.
 
7절. 힘. 원어는 <dy::야드>로서 '손'이라는 말. 성경에서 손은 종종 '능력'이나 '형편, 처지'를 나타낸다.
 
15절. 성물. 구별하여 하나님께 봉헌되는 예물. '구별하다, 바치다'라는 어근 <vd<q:카다쉬>에서 파생하였다. 지정한 가치를 따라. 각 예물에 대한 가치 판단은 모세가 하였다. 성소의 세겔. 세겔이란 구약에서 무게를 측정하는 기본 단위. 지역과 시대에 따라 단위가 달라져 갔으므로 성소의 세겔을 그 표준으로 삼았다.

 
[신학주제]
 속건제와 배상 규정. 본장에 나타난 속건제는 속죄제와 더불어 죄에 대한 속죄 의식으로 드려지는 제사였다. 그러나 두 가지는 제사의 이유에 있어서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속죄제가 주로 하나님께 관한 범죄에 대해 속죄하는 의식이라면 속건제는 인간이나 성물에 대해 범한 죄를 속죄받기 위한 의식이다. 따라서 속건제는 벌과금을 내야 하는 배상 제도가 포함되어 있다. 본장에서 속죄제와 속건제를 함께 다루고 있는 것은 죄에 대한 속죄가 하나님뿐만 아니라 사회 공동체 속에서도 실천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속건제에는 배상 규정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죄에 대한 속죄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만 끝난다면 피해 당사자와의 사이에 발생한 관계의 위기는 해소되지 않고 그것 때문에 전체 공동체에 문제를 야기시키게 될 것이다. 따라서 속죄는 사람 사이에서도 엄격하게 이루어짐으 로 공동체의 하나 됨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속건제는 공동체 유지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영적교훈]
 본장에 나타난 속건제는 이스라엘 백성의 삶이 수직적인 면만이 아니라 수평적인 면에서도 올바르게 이루어져야 함을 보여 주고 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부르실 때 개인이 아니라 공동체로 부르신다. 그러므로 공동체 안에서의 관계에 충실하지 못한 자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올바르게 설 수 없다. 하나님께 대한 헌신과 신앙 생활에는 열심이면서도 이웃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해롭게 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인간의 모든 내면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 성도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만이 죄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즉 비겁한 침묵 역시 하나님 앞에 죄가 됨을 깨달아 성도들은 바른 증언, 진실을 증거하는 삶, 이웃에 대해서 충실한 살을 살아야 함을 교훈하고 있다.

 

I. 양이나 염소의 속건제 5:1-6

  (1) 본문에서 가정하는 죄는 다음과 같다.
   1)어떤 사람이 참된 증언을 말하기 위해 증인으로 불려나온 경우 그가 진실을 숨길 때 그것이 죄가 되었다. 유대 법관들은 우리 법률과 같이 증인에게뿐만 아니라 용의자에게도 맹세케 하여 진술을 강요할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대제사장이 침묵하고 있는 주님께 진술을 강요하여 주님께서 대답하신 사실에도 나타난다(마 26:63,64). 그리고 어떤 영혼이 죄를 지었을 경우(여기서 영혼은 사람을 말한다) 그가 '맹세시키는 소리를 듣고도'(즉 그가 알고 있는 바를 증언하면 그것이 죄가 되었다. 증언하도록 호출받은 자는 언제든지 이 율법을 기억하고 숨김 없이 증거해야 하며 얼버무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했다. 여호와께 대한 맹세는 거룩한 일이므로 우롱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2)어떤 사람이 의식법상 부정한 어떤 것을 만졌을 때 그것이 죄가 되었다(2,3절). 만일 어떤 사람이 그러한 것을 만져서 오염된 채 무심코 성소에 들어갔거나, 또는 율법이 정한 바대로 자신을 깨끗이 씻는 일을 소홀히 하였다면, 그는 자신이 죄를 지었음을 깨닫고 제물을 드려야 했다.
   3)경솔한 맹세를 하는 것이 죄가 된다. 만일 어떤 사람이 이런 일을 하겠다거나 또는 하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고 나서, 후에 그 맹세가 부당한 것이었거나 실행할 수 없는 것임이 드러났을 경우, 그는 그 의무에서 자유로워지나 그렇게 경솔히 맹세한 어리석음을 속죄하기 위하여 제물을 드려야 했다.
  (2) 이와 같은 죄를 범하였을 때는 다음과 같이 행하여야 했다.
   1)죄를 범한 자는 그의 죄를 고백하고 제물을 드려야 했다(5,6절). 그러나 통회하는 고백과 용서를 구하는 겸허한 기도를 함께 드리지 않으면 그 제물은 열납되지 않았다.
   2)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해 속죄해야' 했다.

 

Ⅱ. 새와 가루의 속건제 5:7-13

 새와 가루의 속건제법은 하나님의 백성 중 가난한 자들이 죄책감을 느꼈을 때 그들의 야임을 달래 주기 위하여 취해진 규정이었다. 어린 양을 가져올 능력이 없는 자들은 산비둘기 한 쌍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속죄 제물로 드리도록 했다. 가난하여 이것조차 바칠 능력이 없을 경우에는 고운 가루 한 되를 드려도 열납되었다. 이와 같이 속죄 제물의 비용은 어느 다른 제물의 비용보다 값이 적게 들었다. 이 사실은 아무리 가난한 자라도 용서를 받는 길이 막힐 수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나는 가난하여 천국에 가는 통행료를 지급할 돈이 없다고 말하지는 못할 것이다.
  (1) 죄인이 비둘기 둘을 가져올 경우에는 하나는 속죄 제물로 드리고, 다른 하나는 번제물로 드려야 했다(7절).
   1)하나님의 영광과 찬미를 위한 제사인 번제를 드리기 전에 먼저 죄를 속하는 속죄제를 드려야 했다.
   2)속죄제를 드리고 나서는 번제를 드려야 했다. 이것은 속죄 제물을 지시해 주시고 받아 주신 하나님의 크신 자비에 대한 감사의 표시인 것이다.
  (2) 죄인이 고운 가루를 가져올 경우에는 그것의 한 움큼을 드리되 기름이나 유향 없이 드려야 했다(11절). 이는 가난한 자들이 기름이나 유향으로 제사를 드리기에는 너무 큰 부담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제사가 속죄제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죄에 대한 역겨움을 나타내기 위해서 그 제물에 기름을 넣어 맛을 내거나 유향으로 향기롭게 만들어서는 안 되었다.

 

Ⅲ. 수양의 속건제법 (1) 5:14-19

 여기서는 본래 속건제에만 해당하는 제물에 관한 율법이 나타나 있다. 그것은 이웃에게 행한 범과를 속죄하기 위하여 드려졌다. 이 죄는 성물이나 보통의 물건에 있어서 해를 끼쳤을 경우를 말한다. 성물로 범죄한 경우는 본문에서 언급하고 있으며 남의 물건으로 범죄한 경우는 다음 장 첫부분에서 언급되어 있다.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바쳐진 어떤 물건을 무의식 중에 자신의 용도로 유용하며 그는 속건제를 드려야 했다. 이러한 경우는 그가 부지중에 십일조나 첫 열매, 자기 가축의 첫 소생, 또는 제사장에게 속한 제물 중 일부를 먹었을 경우를 의미한다. 이것이 여기에 해당하는 범과이다. 만일 그 범과가 율법을 무시하고 고의로 행한 것이었다면 범죄자는 자비를 얻지 못하고 죽었다(히 10:28). 그러나 태만이나 무지 때문에 범했을 경우에는 이 제사를 드렸다. 범과자는 여호와께 제물을 드려야 했으며 그 제물을 순수하게 속건 제물로서 드리고자 할 때는 언제나 흠없는 수양을 드려야 했다. 그는 또한 그가 유용했던 물건들을 정확히 계산하여 거기에 오분의 일을 첨가해 제사장에게 상환해야 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98 레위기 제사장 위임식[레 8장] 2017.02.24
97 레위기 제사법에 대한 추가 법규[레 7장] 2017.02.24
96 레위기 각 제사에 대한 제사장의 직무[레 6장] 2017.02.24
» 레위기 속죄제와 속건제[레 5장] 2017.02.24
94 레위기 속죄제 드리는 법과 그 제물[레 4장] 2017.02.24
93 레위기 화목제 드리는 법과 그 제물[레 3장] 2017.02.24
92 레위기 소제 드리는 법과 그 제물[레 2장] 2017.02.24
91 레위기 번제 드리는 법과 그 제물[레 1장] 2017.02.24
90 출애굽기 성막 봉헌식[출 40장] 2017.02.24
89 출애굽기 제사장 의복과 성막 준공[출 39장] 2017.02.24
88 출애굽기 성막 뜰 기구와 성막 재료[출 38장] 2017.02.24
87 출애굽기 성물의 제작[출 37장] 2017.02.24
86 출애굽기 성막의 건축[출 36장] 2017.02.24
85 출애굽기 성막 재료와 백성들의 헌물[출 35장] 2017.02.24
84 출애굽기 두 번째 십계명과 언약의 갱신[출 34장] 2017.02.24
83 출애굽기 모세의 기도와 하나님의 영광[출 33장] 2017.02.24
82 출애굽기 금 송아지 숭배[출 32장] 2017.02.24
81 출애굽기 성막 건축자와 안식일 규례[출 31장] 2017.02.24
80 출애굽기 분향단과 물두명, 관유와 향의 제조[출 30장] 2017.02.24
79 출애굽기 제사장 위임식과 상번제[출 29장] 2017.02.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