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017.02.24 10:52

피에 대한 규례[레 17장]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피에 대한 규례[레 17장]
 
[내용개요]
 각종 제사 제도나 정결 규례를 다루고 있는 전반부에 이어 본장부터는 백성들이 지켜야 할 일반적인 행동 규범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본장에서는 특히 식용으로 짐승을 잡을 때 지켜야 할 규례를 말해 주고 있다. 식용으로 짐승을 잡을 때에도 먼저 하나님께 예물로 드려야 한다(1-7절). 한편 이방인들이 희생 제사를 드릴 때도 반드시 회막에서 드려야 한다(8-9절) . 또한 식용 짐승을 먹을 때는 절대로 피째 먹어서는 안 된다(10-16절). 이것은 피는 곧 생명을 상징하기 때문이었다.

 
[강  해]
 레17장을 비롯하여 레위기 후반부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할 행동 규범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특히 본장에서는 피에 관한 여러 가지 규례들이 제시됩니다. 그중 전반부는 식용으로 삼기 위해서 짐승을 잡을 경우에 지킬 규례이며, 후반부는 피를 먹지 못하도록 하는 금기 규정들입니다.

1. 생축 도살자에 대한 규례

1) 모세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지금까지 모세의 삶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말씀하실 때 언제나 당신의 종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먼저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말씀하셨고 그 다음에 이스라엘 모든 자손들에게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a. 위엄이 있음(레8:35)
b. 모든 자는 주의 말씀을 들어야 함(막4:8-9)

2) 회막문 앞에서 잡아야 함
하나님께서는 제사 드릴 희생 제물 뿐만 아니라 식용으로 먹기 위한 짐승을 잡는 경우에도 회막문 앞에서 잡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이 제도가 제정되기 전에는 백성들이 어느 곳에서나 짐승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제도가 성립됨으로써 그들은 그러한 자유를 상실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제도는 일시적인 불편함이 갖는 부정 적인 면보다 백성들에게 돌아가는 유익이 훨씬 많았던 것입니다.
a. 복을 받는 제사임(출20:24)
b. 짐승을 잡을 때는 먼저 하나님께 드림(레17:4)

3) 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서 회막문 앞에서 짐승을 잡도록 하신 것은 여러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근본적인 의도는 생명에 대한 하나님의 절대적인 관심의 표명이라는 데 있습니다. 만물의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비록 짐승의 생명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짐승에 대한 무단 도살은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도전이요 생명 원리에 대한 반역이므로, 이러한 자는 피 흘린 자로 정죄할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종교 지도자들인 제사장이 입회하지 않고 짐승을 잡는다면 이 짐승을 이용해서 우상을 숭배할 위험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a. 죄를 범함(시51:4)
b. 피 흘린 죄(삼하4:11)

2. 제사를 받으실 여호와

1) 음란히 섬기던 것
'음란히'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조님'인데 이는 '매춘 행위를 하다, 창녀와 지내다'라는 말에서 나왔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을 섬기는 모든 종교적인 행위 일체는 하나님 앞에서 영적 매춘 행위로 간주되었습니다(참조, 약4:4). 본문의 7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 산을 떠나기 전과 출애굽 후의 1년 간 이미 음란하여 다른 나라의 신을 숭배했음을 증거해 줍니다.
a. 우상을 섬기는 모습(신31:16)
b. 하나님의 노를 격동하는 일(겔16:26)

2) 우상을 숭배하지 말 것
본문의 숫염소는 문자적으로는 털보 염소이며 다른 데서는 '악마' 혹은 '귀신'이라고 번역되었습니다. 또한 염소는 애굽과 가나안에서 숭상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숫염소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우상을 가리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러한 숫염소 우상 숭배의 영향으로, 들에서 짐승을 잡을 때는 고기의 일부를 들귀신에게 바치기도 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우상 숭배를 금지시키기 위해서 짐승을 잡을 때는 어떤 경우를 막론하고 회막문에서 잡아야 할 것을 명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과 타국인에게 제물을 회막문으로 가져다가 제사를 드리되, 하나님께만 드리도록 명하셨습니다. 제사를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시기 때문입니다.
a. 우상(대하11:15)
b. 마귀(신32:17)

3. 먹어서는 안 될 것들

1) 피를 먹지 말라
피가 생명을 상징하고 있음은 성경에 여러 번 언급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서는 비록 짐승의 피일지라도 신성시하여 먹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그것은 생명 자체가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인이나 또는 타국인이면서 이스라엘의 대열에 함께한 어떤 사람이라도 피를 먹게 되면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피를 먹는 것을 금하셨기 때문에 피를 먹는 자는 죄인이 됩니다. 피를 먹는 행위는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대한 정면 도전이므로 마땅히 금지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a. 생명인 피(창9:4)
b. 스스로 죽은 것(신14:21)

2) 죽어 있는 짐승을 먹지 말라
피를 먹지 말라고 명하신 하나님은 이제 자연사한 가축이나, 들짐승에게 찢겨 죽은 가축을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죽은 가축이나 짐승을 먹는 것은 위생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부정한 영향에 접하는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죽은 가축이나 동물을 먹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피를 먹지 말라는 규례에 저촉됩니다. 만일 이러한 것을 먹었으면 몸과 의복을 씻어 정결히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죄함을 받습니다.
a. 찢겨 죽은 것(출22:31)
b. 물로 씻음은 죽음을 면하는 것임(출30:20)

결론
하나님께서는 짐승을 잡을 때 반드시 회막문 앞에서 잡고, 그 피와 기름은 먹지 말고 여호와께 희생 제물로 드리라는 규례를 정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규례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보호하시려는 것과 생명을 존중히 여기시는 것임을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먼저 하나님의 뜻을 살핀 후에 그에 합당한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구원받은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단어해설]
 3절. 소. 아브라함 당시부터 널리 사육되어 온 초식 동물(참조,창12:16).식용으로 우유와 고기를 제공하여 식생활의 근간이 되어 온 동물이었다. 어린양. 고대 근동 사회에서 인류의 출발과 더불어 사육된 동물. 성경 속에서 어린 양은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 예표로 자주 등장한다(참조,요1:28). 염소. 식용과 모피를 제공하던 당시의 중요 재산으로서의 가축이다.
 
4절. 회막문. 정확하게는 회막 뜰에 있는 성소의 입구. 일반적으로는 회막과 동일한 의미이다. 여호와의 장막 앞. 번제단의 북편으로 희생 제물을 잡는 곳을 가리킨다. 회막의 뜰에 위치하여 있다. 피 흘린자로 여길 것이라. 피는 곧 생명을 의미했다. 하나님의 지정하신 장소 이외에서 피를 흘리는 자는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된다는 의미이다. 이는 천한 짐승의 피까지도 그 생명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때문이다.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영적으로 하나님과의 복된 관계가 단절될 것이라는 의미.
 
5절. 들에서 잡던 희생. 일반 백성이 고기를 먹고자 동물을 잡는 행위이다. 성막이 생긴 이후부터는 식용을 목적으로 고기를 잡을 때에도 희생의 개념이 성립하여 모든 가축은 회막 앞에서 잡아야 했으며 그 중요 부위인 기름과 피를 여호와께 바쳐야 했다.
 
6절. 피. 생명의 기본이 되는 요소. 피를 먹거나 함부로 다루는 행위는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여호와를 모독하는 것이 된다. 기름. 동물의 가장 좋은 부위로 최상의 것을 하나님께 바친다는 사상이 내재되어 있다.

7절. 음란히. 영적 배교인 우상 숭배 행위를 가리킴. 원어 <!ynIzO:조님>은 '매춘을 하다, 창녀와 더불어 지내다'라는 의미의 어근으로부터 나온 말. 염소 애굽 지방에서 많이 섬기던 우상의 하나. 다산과 풍요, 음란을 상징하였다.
 
8절. 이스라엘 집 사람. 혈통적이고 종교적으로 순수한 이스라엘 백성. 우거하는 타국인. 출애굽할 당시의 이스라엘 무리에 여러 종족, 타민족들이 함께하였었다.
 
10절. 진노하여. '향하다'라는 뜻의 <@t'n::나탄>과 '얼굴 을 의미하는 <!ynIP;:파님>이 합성된 말로 특정한 대상을 극심한 분노에 찬 얼굴로 바라보는 상태를 말한다.
 
15절.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옷을 빠는 행위는 성결의 표시요, 물로 몸 을 씻는 행위는 설명 소생을 상징한다.

 
[신학주제]
 피의 금령. 본장에서는 짐승을 먹을 때 피와 함께 먹는 것을 금하고 있다. 이와 같은 금령은 노아 홍수 후에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주신 규례에서 이미 언급되어 있다(참조, 창9:4). 본장에서 피의 금령이 다시 등장하는 것은 두 가지 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첫째로 성경에서 피는 생명을 상징한다. 따라서 피를 먹는 것은 생명을 취하는 것이며, 모든 생물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권한에 대한 침범인 것이다. 그러므로 본 금령은 짐승만이 아니라 인간의 모든 생명이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의미하고 있다. 둘째로 성경에서 피는 속죄를 의미한다. 즉 피를 흘림으로 속죄가 이루어진다. 그런데 피를 먹는 것은 속죄의 효과를 무효화 시키며 거부하는 것이다. 따라서 피의 금령은 그리스도의 피 흘림을 통한 속죄를 상 징하며 그 은혜를 거부하는 자는 멸망할 것임을 보여 준다.

 
[영적교훈]
 본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식용으로 짐승을 잡을 때 반드시 먼저 하나님 앞에 예물로 드리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백성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하지 위해서이다. 아무리 자신이 생계를 위하여 수고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그러므로 자신이 얻은 물질을 자기 노력의 대가로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임을 교훈해 준다. 성도들은 세상에서의 모든 수확을 통해 하나님의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바자보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더욱 큰 은혜로 채워 주실 것이다.

 

I. 생축을 잡는 규례 17:1-9

 이 규례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모든 제물을 하나님의 제단에 가져와 거기서 드리라고 하고 있다.
  (1) 이 규례 이전에는 어떠하였는가?
   1)모든 백성은 그들이 즐겨하는 곳에서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는 것이 허락되어 있었다.
   2)이러한 자유로 인하여 우상 숭배를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직접 사신에게 제사하는 것을 배운 적이 있었다. 그러므로 그 중의 어떤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영광스런 모습을 보이시고 함께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우상 숭배를 했던 것 같다.
  (2) 이 율법이 어떻게 정해졌는가? 이 율법이 '영원한 규례'(7절)라고 분명히 언급된 것으로 보아 임시 법이라고 해석하기는 어렵다. 그러므로 이 율법은 하나님의 제단 이외에서는 어디에서도 제사를 드리기 위한 짐승을 잡지 못하도록 금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들은 이전에 행했듯이 '들에서'제사를 드려서는 안 되었다(5절). 이것은 참 하나님께 드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제사장에게 가져가 여호와의 제단에 드리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누구든지 이 율법을 범하여 회막 이외에 다른 곳에서 제사를 드린다면, 첫째, 그 죄가 크다. 피 흘린 자로 여길 것이라 그가 피를 흘렸은즉(4절). 우상 숭배로 제물을 드리는 것은 음행일 뿐만 아니라 살인하는 것으로 간주하였다.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사66:3). 둘째, 그 형벌이 엄하였다.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3) 이 율법을 어떻게 지켰는가?
   1)이스라엘 사람들이 온전할 때에는 이 율법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매우 열심히 지켰다. 그것은 두 지파 반이 세운 제단에 대해 보여 준 그들의 열심에 잘 나타난다. 두 지파 반이 제사나 제물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며, 또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었다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제단의 존립을 결코 허락하려고 하지 않았던 것이다(수 22:12 이하).
   2)이 율법을 깨뜨림으로 말미암아 여러 시대 동안 유대 교회의 부패가 있었다. 훌륭한 왕의 역사에서도 종종 '그러나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다'고 한탄한 것이 나타난다. 그 산당은 가장 악한 우상 숭배자들이 생길 틈을 주는 것이었다.
  (4) 이 문제를 오늘날 어떻게 보아야 하며, 우리는 이 율법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1)우리가 오늘날 드려야 할 영적인 제산는 어느 특정한 장소에 제한되지 않았다는 것이 확실하다. 우리에게는 예물을 거룩하게 할 성전이나 제단이 없다. 오직 복음의 통일성은 어느 한 장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영의 통일인 것이다.
   2)그리스도는 우리의 제단이며, 참 장막이시다(히 8:2;13:10). 그분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 중에 거하신다. 그리고 그분 안에서 우리의 제사가 하나님께 열납되는 것이다. 오직 그 안에서만 가능한 것이다(벧전 2:5).

 

Ⅱ. 피를 금함 17:10-16

 여기에서는 피를 먹는 것을 금지하는 율법이 반복해서 확인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금령을 노아의 계율 이외에도(창 9:4), 레위 율법에서 이미 두 번이나 보았다(3:17;7:26).
  (1)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금령이 재삼 반복되었으며, 이전의 율법에서 이러한 취지로 언급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12절). 언뜻 생각할 수 있는 것보다 그 율법을 더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2) 이 율법은 이스라엘 집 사람뿐만 아니라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에게도 구속력을 갖고 있었다(10절).
  (3) 이 율법에 따른 형벌은 매우 무거웠다(10절).
  (4) 이 율법이 주어진 이유는 영혼을 속하는 것은 피이기 때문이다(11절). 죄인은 죽어야 마땅하다. 그러므로 희생 제물이 죽어야 한다. 즉 피는 생명이므로 일반적으로 짐승들이 그들의 모든 피를 흘림으로 사람 대신 죽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제단에 제물의 피를 뿌리거나 쏟아 붓도록 지정하신 것은 희생 제물의 생명을 죄인의 생명대신 하나님께 드렸다는 것을 표시하기 위함이다. 그것은 사람의 생명의 속전이며 배상금이라 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히 9:22)고 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어떠한 피도 먹어서는 안 되었다.
   1)그렇다면 그것은 매우 훌륭한 이유였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러한 방법으로 그가 제정하셨던 속죄의 방법에 대한 경외심을 보존하려고 하셨기 때문이다.
   2)그러나 이제 그 이유는 의미를 잃게 되었다. 그것은 율법 자체가 의식적인 것이었으므로, 이제는 더 이상 효력을 지니지 못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미 오신 그리스도의 피는 영혼의 죄를 속하는 유일한 것이며, 당시 희생 제물의 피는 그것에 대한 불완전한 상징이었기 때문이다. 만일 피가 건강치 못한 신체를 돌보기 위하여 사용된다면 오늘날 우리의 육체의 영양을 위하여 허락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더 이상 영혼의 속죄를 위하여 사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118 레위기 화목제 드리는 법과 그 제물[레 3장] 2017.02.24
117 창세기 홍수 후의 노아 제단[창 8장] 2017.02.24
116 창세기 홍수 이전의 인류 계보[창 5장] 2017.02.24
115 출애굽기 하나님의 표적과 모세의 귀향[출 4장] 2017.02.24
114 출애굽기 하나님의 위안과 모세 가문의 족보[출 6장] 2017.02.24
113 출애굽기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 체결[출 24장] 2017.02.24
» 레위기 피에 대한 규례[레 17장] 2017.02.24
111 창세기 태초의 천지창조[창 1장] 2017.02.24
110 창세기 타락된 인류 역사의 시작[창 4장] 2017.02.24
109 레위기 축복과 저주[레 26장] 2017.02.24
108 출애굽기 초태생 규례와 불, 구름 기둥[출 13장] 2017.02.24
107 레위기 제사장의 직무에 대한 정결[레 21장] 2017.02.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